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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서브컬처 RPG ‘아우터플레인’ 상반기 내 출시

스마일게이트가 차기작 모바일 RPG ‘아우터플레인’의 예고 영상과 공식 페이지를 7일 공개하고 출시 목표 시점을 올 상반기로 확정했다.

아우터플레인은 지난 2019년 설립된 신생 개발사 브이에이(VA)게임즈의 데뷔작이다. 개발은 나딕 게임즈의 서브컬처 액션 게임 ‘클로저스’의 2대 메인 디렉터 현문수 개발자가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마일게이트 측은 “아우터플레인은 2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자연스럽고 미려한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연출을 장점으로 한 게임”이라며 “이번에 공개된 영상들을 필두로 게임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30307172336522c5fa75ef86_1/article.html?md=20230307174232_U

씨드로닉스 ‘스마트항만 챌린지’ 3위

울산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AI) 자율운항 스타트업 씨드로닉스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해양산업 혁신 스마트 솔루션 선발 대회인 ‘스마트항만 챌린지’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3위 안에 들며 기술력을 입증해 주목받고 있다.
씨드로닉스는 싱가포르 해양항만청과 싱가포르국립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스마트항만 챌린지에서 한국 최초로 3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항만 챌린지란 해양산업을 혁신할 스마트 솔루션 보유 기업을 발굴, 해운·항만산업 부문의 주요 대기업들과 연계해 솔루션의 실제 산업부문 적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에 총 20개국 150여개의 기업이 지원했으며, 씨드로닉스를 포함한 9개 기업만이 결선에 올랐다.

씨드로닉스는 결선에서 싱가포르 내 운항이 까다로운 해양환경을 분석해 선박 주변 360도 어라운드뷰 및 실시간 상황 정보를 입출항 선박과 도선·예인 선박에게 제공하는 솔루션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다.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8529

박민지,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현역 선수 최다 16승째

박민지(2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현역 선수 최다 우승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올해에만 6승을 거둔 박민지는 KLPGA 투어 통산 16승으로 현역 선수 가운데 최다승자가 됐다.

박민지는 또 이날 우승 상금 2억원을 보태 통산 상금 50억 3천846만원을 모아 KLPGA 투어 사상 두 번째로 통산 상금 50억원을 돌파했다. 이 부문 1위는 57억6천184만원의 장하나다.

이 대회 전에 이미 상금왕을 확정했던 박민지는 시즌 상금 14억7천792만원으로 KLPGA 투어 사상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 1, 2위를 모두 갖게 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113038051007?input=1195m

레이싱 테마파크 ‘9.81파크 부산’ 조성

부산시와 모노리스가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중력가속도 이용 레이싱 테마파크인 ‘9.81파크 부산’ 건립 및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모노리스는 2025년까지 9.81파크를 건립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며 부산시는 원활하게 건립할 수 있게 행정절차 이행과 글로벌 관광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게 행정 지원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9.81파크 건립지로 부산을 선택한 모노리스에 감사하며 글로벌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며 “부산의 메타버스 관련 기업과 사업적인 측면에서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10915061440672

젤리크루 운영사 핸드허그, 역대 최대 경쟁률 뚫고 ‘아기유니콘’ 선정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젤리크루를 운영 중인 핸드허그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육성사업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만들고, 유망 스타트업이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의 예비유니콘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사업이다. 이번 아기유니콘 육성사업에는 41개사가 선정되며 역대 최고인 8.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박준홍 핸드허그 대표는 “아기유니콘에서 그치지 않고 성과를 지속해 유니콘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크리에이터들의 상품이 단순히 굿즈로 소비되는 것을 넘어서 대중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독자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리딩 기업으로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211030094

바로고 ‘무빙’이 배달바이크 제조까지 하게 된 배경

배달대행업체 ‘바로고’가 2019년 △KR모터스(바이크 제조회사) △아톤(핀테크 회사)과 조인트벤처(합작법인) ‘무빙’을 설립한 바 있는데요. 이후 토탈 친환경 모빌리티 플랫폼 ‘포도’를 론칭했습니다.

포도의 서비스에는 △포도모빌리티(전기 이륜차를 비롯한 다양한 마이크로 모빌리티) △포도프렌즈(배달대행 업체·외식프랜차이즈 기업 등 B2B 고객을 위한 바이크 리스 관리 통합 플랫폼) △포도스테이션(공유 배터리 충전 시스템인 BSS) △포도앱(BSS 이용을 위한 라이더용 앱) △포도파트너스(포도 모빌리티의 A/S 네트워크)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빙은 전기 바이크 제조 공장까지 구축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바로고와 무빙은 여기까지 온 걸까요? 바이크 시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상명 무빙 대표와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출처: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10210017

“캐주얼·라운지웨어까지” 핸드허그, 패션 사업 가속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아카이브 볼드’로 패션 시장에 안착한 핸드허그가 하반기 새 브랜드를 잇달아 론칭하며 패션 사업의 라인을 확장한다고 27일 밝혔다.

2020년 출시한 아카이브 볼드는 지난해 400%의 성장을 이뤘고, 올해 홍대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300%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시그니처 상품인 939로고가 새겨진 바지는 지금까지 10만 장 이상 판매됐다.

핸드허그는 이 같은 아카이브 볼드의 성공에 이어 지난달‘스텀피니(Stumpyne)’와 이달 ‘버머초어스(Bummer Chores)’를 차례로 론칭한다. 두 브랜드는 아카이브 볼드와는 다른 타깃과 제품군으로 설정됐다. 핸드허그는 이로써 패션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패션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21027010004366

씨드로닉스 ‘AI 기반 운항 모니터링’ 서비스 첫 공개

해양 특화 인공지능(AI) 플랫폼을 제공하는 씨드로닉스(대표 박별터)가 올 9월 ‘안전 선박운항 및 효율적 항만운영 보조 솔루션’을 새로 내놓는다.

씨드로닉스는 9월 6일부터 나흘 동안 독일에서 열리는 ‘함부르크 조선해양 기자재 전시회 (SMM2022)’에서 해당 솔루션을 처음 공개하고 글로벌 진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씨드로닉스는 이번 박람회에 ‘AI 기술 기반 운항 모니터링 시스템(NAVISS)’과 ‘AI 기술 기반 접안 모니터링 시스템(AVISS)’을 선보인다.

처음 공개하는 NAVISS 서비스 1.0의 사용자 편의성·기술력을 강조해 선박 자율운항 제품에 관심이 높은 유럽 선주와 해운사 등에 어필한다는 전략이다. NAVISS는 선박 연안 및 협수로 운항 보조 제품이다.

AVISS는 물동량 기준으로 전 세계 6위인 부산항을 비롯해 인천항, 울산항 등에서 실제 사용되고 있다. 울산항에는 올해 말까지 울산항만공사와 함께 제품 시범 단지를 조성한다.

http://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211

테슬라 상장 택한 ‘모노리스’, 조만간 예비심사 청구

독자적 테마파크 개발 기업 모노리스가 연내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최근 2,000억원에 육박하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상장전투자유치(프리IPO)를 마무리했다. 모노리스는 이달 중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다는 계획이다.

시리즈A 투자부터 프리IPO까지 모노리스에 투자를 이어온 박태운 인피니툼파트너스 대표는 “자체적 레이싱 차량 개발에서부터 테마파크 운영에 필요한 모든 IoT, 빅데이터, AI들을 자체 개발한 글로벌 시장 내 유일한 업체”라고 말했다. 이어 “연평균 124%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시장성을 검증한 만큼 2호 테마파크가 준공되는 2024년말 이후부터 매출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노리스의 메타버스향 성장 방향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그는 “기존 스마트 ICT 레이싱 테마파크와 AR기술로 구현된 실사판 카드라이더식 레이싱 콘텐츠 제공에 이어 향후에는 가상현실(VR) 등을 접목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일한 플레이가 가능한 ‘버츄얼 트윈파크’를 구현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메타버스 게임과 블록체인 기반 NFT(대체 불가능 토큰) 커뮤니티가 결합하는 ‘공간게임(Spatial Game)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topdaily.kr/articles/91119

테마파크 개발사 모노리스, 200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유치 완료

차세대 테마파크 개발사 모노리스가 200억 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오늘(23일) 밝혔다.

모노리스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자체 기술로 테마파크를 개발해 운영하는 벤처기업이다. 5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스페이셜 게임 파크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고, 1호점으로 2020년 7월 제주도에 ‘9.81파크 제주’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모노리스의 이번 프리IPO 투자유치는 두 차례의 보통주 유상증자로 진행되었다.

지난 4월 말 기존주주 대상 18억 원의 1차 투자 후 이번 6월 DS자산운용, 인피니툼파트너스, 이수창업투자 등이 183억 원을 투자해 프리IPO 목표금액 200억 원을 초과하였다.

http://mbnmoney.mbn.co.kr/news/view?news_no=MM1004668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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