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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준우승’ 황유민, 지애드스포츠와 계약…7월 점프투어 데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깜짝 준우승을 차지한 황유민(19)이 오는 7월 프로로 전향한다.

황유민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지애드스포츠는 최근 “황유민이 오는 7월 KLPGA 점프투어 시드 순위전 출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 무대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미 국내는 물론 아시아 무대 아마추어 랭킹 1위와 세계 아마추어 랭킹 4위를 기록하며 김효주(27), 최혜진(23)을 잇는 ‘슈퍼 아마’로 평가받은 황유민은 호쾌한 장타와 공격적인 코스 공략이 장점으로 꼽힌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34966632330232&mediaCodeNo=258

젤리크루 운영사 ‘핸드허그’, 100억원 투자유치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젤리크루’ 운영사 핸드허그(대표 박준홍)가 77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21년 라구나인베스트먼트, 플래티넘기술투자, 인피니툼파트너스 등이 참여한 25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이어 77억 규모의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한 핸드허그는 이로써 100억원 이상의 시리즈A 라운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https://www.venturesquare.net/855043

‘바다 위 테슬라’ 씨드로닉스, 70억 투자유치. 글로벌 항해 본격화

인공지능(AI) 자율운항 딥테크 기업인 씨드로닉스가 소트프뱅크벤처스루부터 45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씨드로닉스는 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

이번 시리즈A에는 기존 투자사인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티인베스트먼트와 신규 투자사 SKT-인피니툼펀드가 참여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1008531517406&pDepth=unicorn&pDepth1=latestNews

자율주행 로봇 배달 플랫폼 기업 ‘뉴빌리티’, 23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자율주행 로봇 배달 플랫폼 기업 뉴빌리티가 23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IMM인베스트먼트, 신세계 시그나이트파트너스, 롯데벤처스, 삼성웰스토리, DS앤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포티투닷, SKT-인피니툼 펀드, 캡스톤파트너스, 퓨처플레이, 신한캐피탈이 참여했다.

https://platum.kr/archives/184884

조아연, 지애드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김효주·박민지와 한솥밥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3승을 수확한 조아연이 지애드스포츠와 손을 잡는다.

지애드스포츠(대표 강영환)는 9일 조아연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애드스포츠는 “조아연 선수와 계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 올 시즌 추가 우승 및 기량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조아연은 2019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해 2승을 기록하며 신인왕을 수상했다. 이후 2020년과 2021년에는 우승이 없었지만, 지난 8일 막을 내린 KLPGA 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http://www.stoo.com/article.php?aid=79757332854

모바일 게임 개발사 ‘브이에이게임즈’, 시드 투자 유치

모바일 게임 개발사 ‘브이에이게임즈’가 카카오벤처스, 코나벤처파트너스, 인피니툼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브이에이게임즈는 온라인 게임 클로저스를 만들고 서비스 한 개발진이 모여 2019년 설립한 회사다.

https://platum.kr/archives/183266

“스포츠 매니지먼트 업계 연매출 500억 시대 열 것”

이달 초 국내 최대 스포츠 투자 전문펀드를 운용하는 인피니툼파트너스가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YG스포츠를 전격 인수했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스포츠업계가 떠들썩했다. 스포츠 매니지먼트 기업은 사업 분야가 제한적인 데다 경쟁이 과도해 펀드에는 매력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펀드가 스포츠 매니지먼트사를 인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YG스포츠는 이후 ‘지애드 스포츠’로 회사 이름을 바꿨다.

https://www.hankyung.com/golf/article/202111267028i

김효주, 스포츠매니지먼트社 주주 됐다

YG플러스의 자회사이자 YG엔터테인먼트의 손자회사인 YG스포츠의 새 주인은 스포츠 전문 사모펀드(PEF) 운용사 인피니툼파트너스다. 인피니툼파트너스는 스마트스코어, 크리에이츠(QED) 등에 투자하며 스포츠업계에서 선구안을 인정받았다. 이번 거래를 통해 YG스포츠의 지분 100%를 인수하며 또 한 번 승부수를 던졌다. 거래 가격은 약 60억~70억원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golf/article/20211112429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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