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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업일치’ 박태운 대표, 스포츠 투자 한우물만 팠다

박 대표는 “스포츠회사가 일반적으로 영세하고 자금 조달 전략이 잘 세워져 있지 않아 다른 산업대비 경영 면에서 영세한 경우가 많다”며 “컨설팅펌에 다닐 때부터 PE 관련 투자가 익숙했기 때문에 투자금을 지원하고 경영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면 투자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가 개인적으로 스포츠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여가의 일종인 스포츠 산업 영역이 커질 것이라 봤다. 체계적으로 컨설팅만 잘 해준다면 성장할만한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인피니툼파트너스가 라이프스타일 투자 회사를 표방하는 이유기도 하다. 그는 “호모 루덴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사람이 먹고, 입고, 즐기고, 놀고 하는 행위가 인간의 문화를 형성해온 본질이다”며 “이러한 산업들은 역사적으로도 흔들림 없이 성장해왔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개인적으로 오랜 기간 스포츠 산업에 투자해온 경험을 활용해 스포츠, 레저, 여행, F&B, 소비재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에만 누구보다 깊게 파고 들어서 성과를 내는 하우스가 되고자 한다”며 “개인적인 목표는 스포스 산업이 돈이 안되는 영역이란 선입견을 없애 당당히 하나의 섹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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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 단골’ 인피니툼, 184억 스포츠펀드 결성

유한책임회사(LLC)형 벤처캐피탈 ‘인피니툼파트너스’가 설립 4년 만에 세 번째 스포츠 전문 블라인드 펀드를 결성했다. 2020·2021년에 이어 올해도 모태펀드 스포츠계정 위탁운용사(GP)로 낙점되며 신규 펀드를 출범하는데 성공했다.

14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인피니툼파트너스는 최근 184억원 규모 스포츠 펀드 ‘인피니툼스포츠3호’를 결성했다. 운용사는 2020년 9월 설립됐으며 스포츠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주력으로 투자하고 있다. 현재 블라인드 펀드 5개, 프로젝트 펀드 6개를 운용 중이다.

대표 펀드매니저는 박태운 대표가 맡는다. 박 대표는 스포츠 분야 투자에 특화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UTC인베스트먼트 PE본부(현 그로스캡운용본부)에서 스포츠 전문 펀드를 운용하며 골프 관련 사업을 하는 스마트스코어, 크리에이츠와 운동기구 제조업체인 디랙스 등을 초기 단계에 발굴했다. 스마트스코어는 회수가 끝났으며, 내부수익률(IRR)은 55%를 기록했다.

벤처투자 업계 관계자는 “인피니툼파트너스는 올해로 설립 4년차인 신생 하우스임에도 다섯 차례나 모태펀드 GP로 낙점된 이력이 있다”며 “박 대표의 트랙레코드(track record)와 회수성과 등을 앞세워 스포츠 분야에 주력한 전략이 빛을 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형 벤처캐피탈 업계에서 모범이 될 만한 사례 중 하나로 거론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3022

인피니툼파트너스, 215억 관광펀드 결성

설립 4년차 유한책임회사(LLC)형 벤처캐피탈인 ‘인피니툼파트너스’가 관광펀드를 결성했다. 녹록지 않은 벤처투자 환경 속에서도 라이프스타일 투자에 특화된 전문성을 앞세워 기한 내 펀드레이징을 마쳤다.

인피니툼파트너스는 지난 6월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모태펀드 2023년 2차 정시 출자사업’ 관광계정 관광기업육성 분야 위탁운용사(GP)로 선정돼 이 펀드를 결성하게 됐다. 운용사는 2020년 9월 설립된 LLC형 벤처캐피탈로 스포츠·레저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주력으로 투자하고 있다. 현재 블라인드 펀드 4개, 프로젝트 펀드 6개를 운용하고 있다.

벤처투자 업계 관계자는 “인피니툼파트너스가 혹독한 펀드레이징 환경 속에서도 기한 내 펀드를 결성하는 역량을 발휘했다”며 “박 대표가 UTC인베스트먼트 시절부터 수 년 동안 스포츠와 레저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주력하며 전문성을 쌓아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2417

인피니툼, 스포츠산업 단독 도전 ‘이변 없었다’

신생 유한책임형(LLC) 벤처캐피탈 인피니툼파트너스가 문화체육관광부 출자 모태펀드 스포츠산업 계정에 단독으로 지원해 완주했다. 경쟁자가 없었던 만큼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았지만 최종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결과를 기다렸다.

14일 한국벤처투자는 2023년 2차 모태펀드 정시 출자사업 스포츠산업 계정 GP를 발표했다. 선정된 GP는 단독으로 지원한 인피니툼파트너스였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를 출입 하던 스포츠 기자로도 활동했던 박 대표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 커니(Kearney)를 거쳐 UTC인베스트먼트에서 심사역 생활을 경험했다. 당시 골프 관련 기업인 스마트스코어, 피트니스 기구 관련 회사 디랙드 등을 발굴해 투자했다. 스마트스코의 경우 멀티플 기준 8.3배, 디랙스 투자로는 멀티플 3배의 성과를 거뒀다.

박 대표는 이 외에도 골프 연습용 시뮬레이터(모의연습기기) 판매사 크리에이츠를 발굴해 투자하기도 했다. UTC인베스트먼트를 떠나기 전 부분회수 성과만으로도 멀티플 17배의 성과를 거둔 경험이 있다.

UTC인베스트먼트 시절부터 스포츠 관련 투자 트랙레코드가 풍부했던 박 대표의 이력이
꾸준히 모태펀드 GP로 선정될 수 있었던 비결로 꼽힌다. 2021년 모태펀드 스포츠 계정 출자로 ‘인피니툼스포츠2호’를 결성했다. 또 같은해 멘토링 계정 GP로 선정돼 ‘스마트에스케이티인피니툼게임펀드’를 결성하기도 했다.

https://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6151044481840104774&lcode=00&page=1&svccode=03

관광기업육성, 인피니툼·VC연합군 최종 GP로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사업 관광기업육성 분야 위탁운용사(GP)로 2곳의 벤처캐피탈(VC)이 최종 선정됐다. 그 주인공은 인피니툼파트너스와 엑셀러레이터(AC)와 VC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단독 GP로 선정된 인피니툼파트너스는 스포츠·레저, 디지털콘텐츠, ICT, F&B, 소비재 등 라이프스타일 관련 산업 투자에 주력해온 하우스다. 이번 출자사업에서 스포츠산업 분야 GP로도 선정되면서 2관왕을 차지했다. 해당 분야 GP로서 모태펀드로부터 119억원을 출자받아 184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해야 한다. 결성한 펀드를 바탕으로 스포츠산업으로 분류되는 기업에 약정총액의 60% 이상, 문체부 스포츠산업 정책 사업 지원 기업에도 10% 이상 씩 투자해야 한다.

인피니툼파트너스는 이번 출자사업을 통해 운용자산을 대폭 키울 전망이다. 공동운용(Co-GP) 펀드를 포함하면 운용 중인 펀드는 8개다. 운용규모는 687억원이다. 모태펀드의 출자를 받아 연내 신규 펀드를 결성하면 운용 규모는 1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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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세 박민지, 2022 시즌 KLPGA 투어서 가장 안정적 경기력 뽐내

매치플레이를 제외한 지난해 KLPGA 투어 29개 대회별 라운드 1위를 분석한 결과 가장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인 선수는 박민지(사진) 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민지는 2022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 A) 투어에서 올린 6승을 올렸는데 두 차례 연장 우승 포함 3개 대회서 역전승, 한 차례 ‘와이어 투 와이어’로 올렸다. 박민지의 6승 중에는 연장전, 역전승,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 골고루 포함돼 있어 안정성, 뒷심, 승부욕 등 모든 면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임이 증명됐다.

지난해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2연패로 첫 승을 올린 박민지는 6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는 ‘와이어 투 와이어’로 2연패를 달성했다. 이후 10월 메이저대회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에는 정윤지와 연장 승부 끝에 승리했고, 시즌 최종전에서 시즌 6승을 올리고 마감했다.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308010002304

박민지,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현역 선수 최다 16승째

박민지(2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현역 선수 최다 우승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올해에만 6승을 거둔 박민지는 KLPGA 투어 통산 16승으로 현역 선수 가운데 최다승자가 됐다.

박민지는 또 이날 우승 상금 2억원을 보태 통산 상금 50억 3천846만원을 모아 KLPGA 투어 사상 두 번째로 통산 상금 50억원을 돌파했다. 이 부문 1위는 57억6천184만원의 장하나다.

이 대회 전에 이미 상금왕을 확정했던 박민지는 시즌 상금 14억7천792만원으로 KLPGA 투어 사상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 1, 2위를 모두 갖게 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113038051007?input=1195m

젤리크루 운영사 핸드허그, 역대 최대 경쟁률 뚫고 ‘아기유니콘’ 선정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젤리크루를 운영 중인 핸드허그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육성사업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만들고, 유망 스타트업이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의 예비유니콘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사업이다. 이번 아기유니콘 육성사업에는 41개사가 선정되며 역대 최고인 8.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박준홍 핸드허그 대표는 “아기유니콘에서 그치지 않고 성과를 지속해 유니콘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크리에이터들의 상품이 단순히 굿즈로 소비되는 것을 넘어서 대중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독자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리딩 기업으로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211030094

바로고 ‘무빙’이 배달바이크 제조까지 하게 된 배경

배달대행업체 ‘바로고’가 2019년 △KR모터스(바이크 제조회사) △아톤(핀테크 회사)과 조인트벤처(합작법인) ‘무빙’을 설립한 바 있는데요. 이후 토탈 친환경 모빌리티 플랫폼 ‘포도’를 론칭했습니다.

포도의 서비스에는 △포도모빌리티(전기 이륜차를 비롯한 다양한 마이크로 모빌리티) △포도프렌즈(배달대행 업체·외식프랜차이즈 기업 등 B2B 고객을 위한 바이크 리스 관리 통합 플랫폼) △포도스테이션(공유 배터리 충전 시스템인 BSS) △포도앱(BSS 이용을 위한 라이더용 앱) △포도파트너스(포도 모빌리티의 A/S 네트워크)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빙은 전기 바이크 제조 공장까지 구축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바로고와 무빙은 여기까지 온 걸까요? 바이크 시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상명 무빙 대표와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출처: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10210017

“캐주얼·라운지웨어까지” 핸드허그, 패션 사업 가속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아카이브 볼드’로 패션 시장에 안착한 핸드허그가 하반기 새 브랜드를 잇달아 론칭하며 패션 사업의 라인을 확장한다고 27일 밝혔다.

2020년 출시한 아카이브 볼드는 지난해 400%의 성장을 이뤘고, 올해 홍대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300%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시그니처 상품인 939로고가 새겨진 바지는 지금까지 10만 장 이상 판매됐다.

핸드허그는 이 같은 아카이브 볼드의 성공에 이어 지난달‘스텀피니(Stumpyne)’와 이달 ‘버머초어스(Bummer Chores)’를 차례로 론칭한다. 두 브랜드는 아카이브 볼드와는 다른 타깃과 제품군으로 설정됐다. 핸드허그는 이로써 패션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패션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21027010004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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