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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상장 택한 ‘모노리스’, 조만간 예비심사 청구

독자적 테마파크 개발 기업 모노리스가 연내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최근 2,000억원에 육박하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상장전투자유치(프리IPO)를 마무리했다. 모노리스는 이달 중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다는 계획이다.

시리즈A 투자부터 프리IPO까지 모노리스에 투자를 이어온 박태운 인피니툼파트너스 대표는 “자체적 레이싱 차량 개발에서부터 테마파크 운영에 필요한 모든 IoT, 빅데이터, AI들을 자체 개발한 글로벌 시장 내 유일한 업체”라고 말했다. 이어 “연평균 124%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시장성을 검증한 만큼 2호 테마파크가 준공되는 2024년말 이후부터 매출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노리스의 메타버스향 성장 방향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그는 “기존 스마트 ICT 레이싱 테마파크와 AR기술로 구현된 실사판 카드라이더식 레이싱 콘텐츠 제공에 이어 향후에는 가상현실(VR) 등을 접목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일한 플레이가 가능한 ‘버츄얼 트윈파크’를 구현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메타버스 게임과 블록체인 기반 NFT(대체 불가능 토큰) 커뮤니티가 결합하는 ‘공간게임(Spatial Game)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topdaily.kr/articles/91119

테마파크 개발사 모노리스, 200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유치 완료

차세대 테마파크 개발사 모노리스가 200억 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오늘(23일) 밝혔다.

모노리스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자체 기술로 테마파크를 개발해 운영하는 벤처기업이다. 5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스페이셜 게임 파크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고, 1호점으로 2020년 7월 제주도에 ‘9.81파크 제주’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모노리스의 이번 프리IPO 투자유치는 두 차례의 보통주 유상증자로 진행되었다.

지난 4월 말 기존주주 대상 18억 원의 1차 투자 후 이번 6월 DS자산운용, 인피니툼파트너스, 이수창업투자 등이 183억 원을 투자해 프리IPO 목표금액 200억 원을 초과하였다.

http://mbnmoney.mbn.co.kr/news/view?news_no=MM1004668049

‘바다 위 테슬라’ 씨드로닉스, 70억 투자유치. 글로벌 항해 본격화

인공지능(AI) 자율운항 딥테크 기업인 씨드로닉스가 소트프뱅크벤처스루부터 45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씨드로닉스는 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

이번 시리즈A에는 기존 투자사인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티인베스트먼트와 신규 투자사 SKT-인피니툼펀드가 참여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1008531517406&pDepth=unicorn&pDepth1=latestNews

자율주행 로봇 배달 플랫폼 기업 ‘뉴빌리티’, 23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자율주행 로봇 배달 플랫폼 기업 뉴빌리티가 23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IMM인베스트먼트, 신세계 시그나이트파트너스, 롯데벤처스, 삼성웰스토리, DS앤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포티투닷, SKT-인피니툼 펀드, 캡스톤파트너스, 퓨처플레이, 신한캐피탈이 참여했다.

https://platum.kr/archives/184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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